- 국내 맞춤형 구축·운영 서비스 강화
- AI 협업 플랫폼 도입 지원 확대
- 기업 업무환경 맞춘 클라우드 전환

지난 25일 GS네오텍은 아틀라시안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서정인 GS네오텍 IT사업본부장이 류윤상 아틀라시안 코리아 대표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네오텍
GS네오텍이 글로벌 협업 플랫폼 기업 아틀라시안과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협업 플랫폼에 맞춤형 구축·운영 서비스를 결합해 기업들의 인공지능(AI) 기반 협업 환경 구축을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26일 GS네오텍은 아틀라시안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능형 워크플레이스 구축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틀라시안은 프로젝트 관리 도구 ‘지라(Jira)’, 문서 협업 플랫폼 ‘컨플루언스(Confluence)’, IT 서비스 관리 플랫폼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협업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전 세계 35만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으며 포춘 500대 기업의 80% 이상이 고객사다.
최근에는 AI 기반 에이전트 ‘로보(Rovo)’를 주요 제품에 적용하며 기업 내 흩어진 데이터를 연결하고 업무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협업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아틀라시안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GS네오텍의 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한다. GS네오텍은 고객사의 업무 환경에 맞는 도입 전략을 수립하고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소프트웨어 공급뿐만 아니라 고객 맞춤형 구축과 운영, 매니지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실제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류윤상 아틀라시안 코리아 대표는 “GS네오텍의 클라우드 컨설팅 역량과 아틀라시안의 플랫폼을 결합해 차별화된 AI 기반 협업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과 AI 활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GS네오텍은 아틀라시안의 최신 AI 기능을 국내 기업 환경에 맞게 최적화해 적용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기업별 업무 환경과 시스템에 맞춰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까지 지원해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DX)을 돕겠다는 것이다.
GS네오텍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아틀라시안 플랫폼을 활용하는 국내 고객 기반도 확대할 계획이다. 기업들이 개발 조직뿐 아니라 일반 업무 부서까지 하나의 협업 플랫폼에서 프로젝트 관리와 문서 협업, 서비스 운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정인 GS네오텍 IT사업본부장은 “라이선스 공급을 넘어 고객의 DX 여정을 함께하는 통합 파트너로 역할을 확대할 것”이라며 “국내 기업들이 데이터 중심의 효율적인 협업 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매일경제 박성배 기자 park.seongbae@mk.co.kr
지난 25일 GS네오텍은 아틀라시안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서정인 GS네오텍 IT사업본부장이 류윤상 아틀라시안 코리아 대표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네오텍
GS네오텍이 글로벌 협업 플랫폼 기업 아틀라시안과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협업 플랫폼에 맞춤형 구축·운영 서비스를 결합해 기업들의 인공지능(AI) 기반 협업 환경 구축을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26일 GS네오텍은 아틀라시안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능형 워크플레이스 구축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틀라시안은 프로젝트 관리 도구 ‘지라(Jira)’, 문서 협업 플랫폼 ‘컨플루언스(Confluence)’, IT 서비스 관리 플랫폼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협업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전 세계 35만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으며 포춘 500대 기업의 80% 이상이 고객사다.
최근에는 AI 기반 에이전트 ‘로보(Rovo)’를 주요 제품에 적용하며 기업 내 흩어진 데이터를 연결하고 업무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협업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아틀라시안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GS네오텍의 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한다. GS네오텍은 고객사의 업무 환경에 맞는 도입 전략을 수립하고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소프트웨어 공급뿐만 아니라 고객 맞춤형 구축과 운영, 매니지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실제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류윤상 아틀라시안 코리아 대표는 “GS네오텍의 클라우드 컨설팅 역량과 아틀라시안의 플랫폼을 결합해 차별화된 AI 기반 협업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과 AI 활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GS네오텍은 아틀라시안의 최신 AI 기능을 국내 기업 환경에 맞게 최적화해 적용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기업별 업무 환경과 시스템에 맞춰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까지 지원해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DX)을 돕겠다는 것이다.
GS네오텍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아틀라시안 플랫폼을 활용하는 국내 고객 기반도 확대할 계획이다. 기업들이 개발 조직뿐 아니라 일반 업무 부서까지 하나의 협업 플랫폼에서 프로젝트 관리와 문서 협업, 서비스 운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정인 GS네오텍 IT사업본부장은 “라이선스 공급을 넘어 고객의 DX 여정을 함께하는 통합 파트너로 역할을 확대할 것”이라며 “국내 기업들이 데이터 중심의 효율적인 협업 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매일경제 박성배 기자 park.seongbae@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