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상오 GS네오텍 클라우드 파트장(사진출처: GS네오텍 제공)
GS네오텍이 클라우드 CDN 사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지난 2014년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파트너십을 맺고 클라우드 사업에 본격 나선 GS네오텍이 최근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Amazon CloudFront)’를 앞세워 CDN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클라우드 CDN 사업 목표 6월안에 이미 달성” = 이상오 GS네오텍 클라우드 파트장(사진)은 “GS네오텍의 클라우드 CDN 사업은 올해 초에 세운 목표를 6월에 이미 달성할 정도로 그 성장세가 가파르다”라면서 “이 여세를 몰아 이 시장의 공략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GS네오텍은 클라우드 CDN 사업의 인력 충원 등 내부적인 역량 강화에다 외부적으로는 오는 7월 10일 독자적으로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행사를 기획하는 등 이 시장 공략에 공격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다.
GS네오텍이 클라우드 CDN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은 CDN 시장이 전통적인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 등 그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상오 클라우드 파트장은 “지난 2008~2009년경 CDN 사업은 레드오션으로 전락했다. KT, LG U+, SK브로드밴드 등 통신사에서 직접 CDN 시장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이들 통신사와 가격 경쟁력에서 게임이 안 되기 때문에 고객을 빼앗길 수 밖에 없었다”라면서 “하지만 최근 들어 클라우드가 확산되면서 CDN 시장의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 CDN 시장에서 AWS가 아카마이에 이어 2위로 올라선 상태이다”라며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2000년 CDN 사업을 시작해 현재 트래픽 용량이나 국내 매출 기준으로 국내 CDN 시장의 넘버원 업체로 자리를 잡고 있는 GS네오텍은 2가지 CDN 사업 전략을 펴고 있다.
하나는 업무 서비스가 복잡하고, 높은 안정성이 필요한 곳에는 자체 CDN을, 또다른 하나는 글로벌 서비스나 상대적으로 복장성이 낮은 업무 서비스에는 클라우드 CDN을 제안하는 것이다.
특히 현재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인 GS네오텍은 클라우드 CDN으로 AWS 클라우드프론트(CloudFront)에 역점을 두고 있다.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의 전문인력과 멀티 CDN 구현 강점 보유 = GS네오텍은 국내에서 클라우드프론트를 제공하는 다른 AWS 파트너와의 차별성으로 ▲2000년부터 오랫동안 CDN 서비스를 수행한 경험과 노하우에 기반한 전문가 풀 구축 ▲통계분석시스템 등 경쟁사가 제공하지 못하는 다양한 기능 제공 ▲AWS는 물론 아카마이, 라임라이트 등 글로벌 CDN과의 연동으로 멀티 CDN 구현 지원 등을 내세우고 있다.
GS네오텍은 10년 이상 경력의 CDN 전문인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타사에서는 제공하지 못하는 CDN 전용 통계분석시스템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통계분석시스템은 서비스에 관련된 모든 통계 지표를 제공하는데 이를테면 도메인별 실시간 모니터링, 서버별 집중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별 로그분석, 특정 로그 분석, 서비스 지표 기반 감지 및 경보 등이 그것이다.
GS네오텍은 또 멀티 CDN 구현 사례로 중국향 서비스를 하는 국내의 어느 업체는 중국 알리 CDN과 연동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오 클라우드 파트장은 “GS네오텍의 이러한 서비스의 차별성으로 콘텐츠 업체들은 성능 개선은 물론 가용성 향상, 비용절감, 보안성 강화 등의 부가적인 효과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GS네오텍은 클라우드프론트를 앞세워 그간 통신사에게 빼앗겼던 고객을 회복해 나가고 있다.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의 국내 파트너 가운데 가장 많은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이상오 클라우드 파트장은 “각 업종의 상위에 랭크된 업체들 대부분이 GS네오텍의 고객사들이다. 이를테면 방송 및 미디어의 경우 방송 3사를 비롯해 TV조선, YTN 등 이 시장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또 교육 분야에서도 이투스, 메가스터디 등 다수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GS네오텍은 앞으로 클라우드프론트의 사업 확대 방안으로 무엇보다도 먼저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 클라우드 파트장은 “아직도 다수의 고객이 CDN은 물론 클라우드 CDN인 AWS 클라우드프론트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라며 “GS네오텍은 오는 7월 10일 독자적으로 클라우드프론트를 주제로 행사를 개최하고, 하반기에는 유투브에서 홍보 영상을 제공하는 등 인지도를 높여 고객 접점을 늘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
GS네오텍이 7월 1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하는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데이 2018(Amazon CloudFront Day 2018)’은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CDN의 패러다임 전환 ▲CDN을 통한 보안(WAF, DDOS
▲ 이상오 GS네오텍 클라우드 파트장(사진출처: GS네오텍 제공)
GS네오텍이 클라우드 CDN 사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지난 2014년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파트너십을 맺고 클라우드 사업에 본격 나선 GS네오텍이 최근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Amazon CloudFront)’를 앞세워 CDN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클라우드 CDN 사업 목표 6월안에 이미 달성” = 이상오 GS네오텍 클라우드 파트장(사진)은 “GS네오텍의 클라우드 CDN 사업은 올해 초에 세운 목표를 6월에 이미 달성할 정도로 그 성장세가 가파르다”라면서 “이 여세를 몰아 이 시장의 공략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GS네오텍은 클라우드 CDN 사업의 인력 충원 등 내부적인 역량 강화에다 외부적으로는 오는 7월 10일 독자적으로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행사를 기획하는 등 이 시장 공략에 공격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다.
GS네오텍이 클라우드 CDN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은 CDN 시장이 전통적인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 등 그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상오 클라우드 파트장은 “지난 2008~2009년경 CDN 사업은 레드오션으로 전락했다. KT, LG U+, SK브로드밴드 등 통신사에서 직접 CDN 시장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이들 통신사와 가격 경쟁력에서 게임이 안 되기 때문에 고객을 빼앗길 수 밖에 없었다”라면서 “하지만 최근 들어 클라우드가 확산되면서 CDN 시장의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 CDN 시장에서 AWS가 아카마이에 이어 2위로 올라선 상태이다”라며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2000년 CDN 사업을 시작해 현재 트래픽 용량이나 국내 매출 기준으로 국내 CDN 시장의 넘버원 업체로 자리를 잡고 있는 GS네오텍은 2가지 CDN 사업 전략을 펴고 있다.
하나는 업무 서비스가 복잡하고, 높은 안정성이 필요한 곳에는 자체 CDN을, 또다른 하나는 글로벌 서비스나 상대적으로 복장성이 낮은 업무 서비스에는 클라우드 CDN을 제안하는 것이다.
특히 현재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인 GS네오텍은 클라우드 CDN으로 AWS 클라우드프론트(CloudFront)에 역점을 두고 있다.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의 전문인력과 멀티 CDN 구현 강점 보유 = GS네오텍은 국내에서 클라우드프론트를 제공하는 다른 AWS 파트너와의 차별성으로 ▲2000년부터 오랫동안 CDN 서비스를 수행한 경험과 노하우에 기반한 전문가 풀 구축 ▲통계분석시스템 등 경쟁사가 제공하지 못하는 다양한 기능 제공 ▲AWS는 물론 아카마이, 라임라이트 등 글로벌 CDN과의 연동으로 멀티 CDN 구현 지원 등을 내세우고 있다.
GS네오텍은 10년 이상 경력의 CDN 전문인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타사에서는 제공하지 못하는 CDN 전용 통계분석시스템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통계분석시스템은 서비스에 관련된 모든 통계 지표를 제공하는데 이를테면 도메인별 실시간 모니터링, 서버별 집중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별 로그분석, 특정 로그 분석, 서비스 지표 기반 감지 및 경보 등이 그것이다.
GS네오텍은 또 멀티 CDN 구현 사례로 중국향 서비스를 하는 국내의 어느 업체는 중국 알리 CDN과 연동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오 클라우드 파트장은 “GS네오텍의 이러한 서비스의 차별성으로 콘텐츠 업체들은 성능 개선은 물론 가용성 향상, 비용절감, 보안성 강화 등의 부가적인 효과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GS네오텍은 클라우드프론트를 앞세워 그간 통신사에게 빼앗겼던 고객을 회복해 나가고 있다.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의 국내 파트너 가운데 가장 많은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이상오 클라우드 파트장은 “각 업종의 상위에 랭크된 업체들 대부분이 GS네오텍의 고객사들이다. 이를테면 방송 및 미디어의 경우 방송 3사를 비롯해 TV조선, YTN 등 이 시장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또 교육 분야에서도 이투스, 메가스터디 등 다수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GS네오텍은 앞으로 클라우드프론트의 사업 확대 방안으로 무엇보다도 먼저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 클라우드 파트장은 “아직도 다수의 고객이 CDN은 물론 클라우드 CDN인 AWS 클라우드프론트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라며 “GS네오텍은 오는 7월 10일 독자적으로 클라우드프론트를 주제로 행사를 개최하고, 하반기에는 유투브에서 홍보 영상을 제공하는 등 인지도를 높여 고객 접점을 늘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
GS네오텍이 7월 1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하는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데이 2018(Amazon CloudFront Day 2018)’은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CDN의 패러다임 전환 ▲CDN을 통한 보안(WAF, DDOS